​명동 나간 김에 품절대란이라는  말에 넋 나가 신상 립 구매. 바르고 아들들 앞에 서니, 정말 당황한 표정으로 "누구세요?" "엄마에요?" 점 하나 찍고 전남편에게 복수 했던 <아내의 유혹>이 영 허무맹랑한 얘기가 아닌겐가!! ...그러나 바르고 갈 곳 없어 집에서 해금 연습시 바름


그 정도였냐



  1. 정인 2017.09.22 13:03 신고

    꺄아 이 미모 실화냐 :-)

    • 이화 siji 2017.09.22 16:51 신고

      미모는 모르겠지만, 실화인지 허구인지 얼굴 보고 확인요망 ㅎㅎㅎ

  2. kangjoseph00 2017.09.25 14:49 신고

    ㅋㅋ 어 누나 올만에 왔는데 사진이 ㅋㅋ ㅋ 누나왜케 웃겨요? ㅋㅋ

    • 이화 siji 2017.09.25 14:52 신고

      뭐만 하면 웃기대 ㅋㅋㅋ 나 진지한 사람이야!! 곧 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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