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라 2016.06.04 05:45 신고

    비밀글

  2. kangjoseph00 2014.12.23 09:47 신고

    누나 오랜만에 도장찍고 갑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

  3. 아리 2013.01.10 04:45 신고

    언니! 추운 겨울날 잘 지내고 계시죠?
    상준이가 많이 컸네요! 볼수록 매력이 넘치고, 언니의 예쁜 미소가 상준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진 것 같아요. 정말 예쁘네요!!
    언니 전 방학을 해서 아기와 온전히 보내는 하루하루였다가 지금은 또 여기저기 한의원 다니면서 배우고 있어요.
    이것 저것 놓치기 싫어 욕심을 부리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아가에게 무엇보다 미안하구요.
    처음에 제가 캐스캐이드에 들어가 언니를 만나기 전에, 수현언니랑 소현언니가 그랬어요. 언니는 꽃같이 예쁘다구요. 그래서 언니 만난다고하면 그렇게 설렐 수가 없었어요. 언니를 뵙기 전엔 하늘하늘 보기에 예쁘기만 한 꽃을 상상했었는데 잘 알지는 못해도 제가 지금껏 뵈온 언니는 여리여리 연보라빛 꽃잎 가운데 곧은 믿음을 품고 있는, 정말 멋진 꽃이에요. 전 언니랑 종교도 다르고 믿음도 강하지 못하지만 언니가 살아가시는 모습에 많이 배우고 감탄해요!
    제 앞에 언니가 있어서 참 좋아요♡

    • 이화 siji 2013.01.11 16:20 신고

      옴마야, 아리야- 내가 생각하는 나는 아무리 좋고 예쁘게 생각하려해도 연보라색 하늘하늘 예쁜 꽃과는 거리가 먼 것 같은데, 우리 동생들이 나를 이렇게 예쁘게 봐주고 있었구나 ㅠㅠ 민망하고 고마워. 새해에는 연보라색 여자가 좀 되어야겠다 ㅋㅋ
      난 아리가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도전받고, 부끄럽고 그랬는데. 초보엄마 딱지 떼고 시간이 좀 지나면 지금의 혼란도 가라앉고 길이 더 뚜렷하게 보이지 않을까 싶네. 민아는 엄마가 멋진 롤모델이 되어 줄 수 있으니 좋겠다. 아리 닮아서 큰 눈에 또릿하게 예쁘더라. 우리 예쁜 아기들 잘 키워보자 :)

  4. 정인 2012.10.05 13:29 신고

    언니가 그동안 꾸준히 써둔 일기가 뒤따라가는 저에게도 어찌나 도움이 되는지... 백여일 때 상준이도 진상을 부리고 누워있기 싫다고 떼를 썼나봐요~ 왠지 위안... 역시 나의 완소 블로그!! :))

    • 이화 siji 2012.10.05 21:12 신고

      역시 기록이란 그 자체로 값진게로구나!
      왠지 뿌듯하네.
      나는 벌써 그 때 일이 까마득하고 ㅋㅋ 우리 힘내서 멋진 남자들 키워내보자!

  5. 2012.08.17 21:0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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