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7.10 23:33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3.28 14:11

    비밀댓글입니다

    • 이화 siji 2012.04.16 13:17 신고

      헉 아리야 미안하다. 방명록에 손님이 없은지 오래라 이제야 답을 하네!
      아기 엄마 되었다고! 우리 반주자들이 비슷한 시기에 이렇게 아가들 낳고 키우는게 신기하구나. 한번 아가들 데리고 모여야겠다.아리는 그 귀한 딸을 낳아 키우고 있구나. 아이 닮았으면 큰 눈에 무지 귀여운 꼬마겠네. 많이 궁금해. ^^
      종종 놀러오고 소식 전해줘. 그리고 아가들 움직일 수 있으면 한번 보자. (설마 아리도 외국에 있는 건 아니겠지)

  3. 귀반이 2011.10.01 01:01

    으하하 블로그 로고가 바꼈다. 글씨를 보아 직접 쓰신듯. ㅎㅎㅎ 예뻐요. 그치만 나는 팀장님이 한자로 이화를 쓸 때 그 글씨체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 이화 siji 2011.10.01 21:56 신고

      나도 한자로 쓰면 심플하고 예쁘게 보여서 맘에 들어. 이름 예쁜 귀반이는 혹시 한자가 있는가, 순수한글인가.

    • 귀반이 2011.10.01 23:56

      아하하하하 ^ㅁ^

      저는 '하'만 한자예요. 河나래

  4. 2011.06.23 09:02

    비밀댓글입니다

    • 이화 siji 2011.06.23 14:13 신고

      어휴, 뭐가 부끄럽다고요. 이렇게 좋은 소식 전해주시는데요!!

      마음도 어려운 가운데, 일도 지혜롭게 처리하시고, 시험도 합격하시고 건강도 회복하셨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나요. :)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위안이 되어 드렸다니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인기도 없는 신변잡기 블로그가 문턱이 높아보이셨나봐요. 사실 들어오고 글 남기는 이들이 딱 정해진 친구들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 속 깊은 곰님이라면 아무때나 오셔서 그 어떤 말씀 해주셔도 좋아요.

      축하도 감사해요. 마음 착한 곰님도 행복하세요!!

  5. 2011.06.20 13:3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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